helloworld
RSA 본문
RSA(암호화)
- Public Key : 공개 키
- Private Key : 개인 키

a가 b에게 메시지를 보낼때 b의 공개키로 암호화 하여 메시지를 보낸다.
b의 공개키로 암호되어있기 때문에 b의 개인키로만 풀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누가 가로채더라도 읽을 수 없다.

공개키를 담아서 보내면 암호화 (개인키로 풀어서 봄)
개인키를 담아서 보내면 전자서명..(공개키로 풀어서 봄) (해커가 봐도 상관 없단 마인드..?)

암호화가 필요한 문서를 보낼때에
우선 상대의 공개키로 암호화를 한 후에, 자신의 개인키로 묶어서 보낸다.
그렇다면 중간에 누가 가로채서 변형 후 b에게 보내도 (해커는 A의 개인키를 모르기때문에 A와 같이 암호화 못함) 인증이 안된 문서이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다.
즉 RSA의 방식으로 암호화를 한다면 누가 보냈는지, 암호화에 대한 이슈를 해결 할 수 있다.